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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이름은 한양훈(Han yanghun)
나는 비전공자로서 개인전을 여는 첫 유리작가 일 것이다.
힐링을 위한 취미로 시작하게 되어서 여기까지 왔지만,
유리작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 못지 않다고 자부한다.
블로잉작업에 집중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쳐있던
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 경험을 하게되었고,
그 후로 유리작업에 대한 열정은 한없이 커져가고있다.
그래서 나는 유리작업을 그만둘 수 없다.

유리작업을 통한 내 목표는 대단한 작가가 된다거나 하는
원대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다.
다만, 유리에 대한 내 열정과 에너지, 상상력들이 발휘되어
좋은 작업으로서 보여지게 되고, 언젠가 국내 유리공예
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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